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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컨퍼런스 <세계, 어세계 어디로 가고 있는가 – 파편화된 세계 속 질서를 위한 경쟁>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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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컨퍼런스 <세계, 어디로 가고 있는가 – 파편화된 세계 속 질서를 위한 경쟁>이 

오늘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개최된다.

 

KF(Korea Foundation, 한국국제교류재단, 이사장 김기환)와 니어재단(NEAR Foundation, 이사장 정덕구)이 공동 주관하는 글로벌 컨퍼런스 <세계, 어디로 가고 있는가 – 파편화된 세계 속 질서를 위한 경쟁>이 12월 6일(수)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니어재단의 <글로벌 서베이 & 리포트 프로젝트>와 연계하여 국내외 국제관계 석학 및 전문가들이 한 자리에 모여 글로벌 어젠다에 대해 토의하고 의견을 나누는 장으로 마련되었다. 공동 주관기관인 KF와 니어재단 이사장의 인사말, 박진 외교부 장관 축사를 시작으로, △ 니어 글로벌 서베이 리포트 발표회, △ 본회의 ‘파편화된 세계 속 국가들의 대응’, 그리고 △ 라운드테이블 ‘전환기의 국제질서, 어떻게 정립할 것인가’ 등이 이어진다.

본회의에는 리차드 하스(Richard Haass) 미국외교협회(Council on Foreign Relations; CFR) 명예회장의 특별 연설이 예정되어 있다. 그 외 이보 달더(Ivo Daalder) 시카고국제문제협의회(Chicago Council on Global Affairs; CCGA) 회장, 빌라하리 카우시칸(Bilahari Kausikan) 前싱가포르 외교차관이 오프라인 특별 패널로 참가한다. 시브산카르 메논(Shivshankar Menon) 前인도 국가안보보좌관, 리 챙(Li Cheng) 홍콩대 교수는 온라인 특별 패널로 참여해 국제질서 변화와 국가별 역할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본회의에는 사전 참가 신청을 한 청중 350명이 참석한다. 라운드테이블은 국내 외교·안보 전문가, 기업 대표, 학자, 언론사 오피니언 리더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채텀하우스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KF 관계자는 “이번 컨퍼런스에서 글로벌 복합 위기 대응 방안과 국제사회의 미래에 대해 의미있는 논의가 진행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글 이루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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