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시노 리조트, 폭설 지역 아오모리의 비경 온천에서 ‘겨울 절경 눈 내리는 노천탕’ 올해도 개최 작성자 정보 PEOPLE365 작성 작성일 2025.11.21 16:16 컨텐츠 정보 조회 목록 SNS 공유 본문 호시노 리조트, 폭설 지역 아오모리의 비경 온천에서 ‘겨울 절경 눈 내리는 노천탕’ 올해도 개최 오이라세 계류를 따라 자리한 유일한 리조트 호텔인 호시노 리조트 오이라세 계류 호텔이 2026년 1월 1일부터 2월 28일까지 매주 화·수요일 한정으로 폭설 지역 아오모리의 비경 온천에서 대자연의 고요함에 둘러싸인 ‘겨울 절경 눈 내리는 노천탕’ 프로그램을 올해도 선보인다. 오이라세 계류 by 호시노 리조트 ‘야에코코노에 온천’ 전경 이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들은 ‘야에코코노에 온천’을 1일 1팀 한정으로 전세로 즐길 수 있다. 눈이 내린 고요한 숲이 환상적으로 조명되는 가운데 목욕을 즐기고, 목욕 후에는 특별한 자리에서 음료를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특징 1 : 눈으로 뒤덮인 전경과 폭포를 바라보며 노천탕을 독점 야에코코노에 온천은 눈으로 뒤덮인 나무들에 조용히 둘러싸인 비경을 자랑하는 특별한 온천이다. 온천 바로 앞에는 높이 7m의 폭포가 바위 위를 흘러내리며 울려 퍼지는 물소리가 주변의 고요함을 한층 돋보이게 한다. 하얗고 풍부한 온천 성분이 떠다니는 물속에 몸을 담그면 바람 소리와 새들의 지저귐만이 울려 퍼지는 고요한 세계가 펼쳐진다. 나만의 온천에서 몸을 맡기고, 폭포와 은빛 숲 위로 눈이 소복이 쌓인 환상적인 풍경을 감상하며 시간을 잊고 마음껏 온천을 즐길 수 있다. 특징 2 : 눈과 폭포를 비추는 환상적인 조명 눈으로 덮인 나무와 폭포의 절경을 더욱 만끽할 수 있도록 불빛을 이용해 눈과 폭포가 가장 아름답게 보이게 연출된다. 주변 나무가 눈으로 덮이는 풍경에서부터 쿠코노에 폭포가 빛나는 장면까지 시간의 흐름에 따라 변화하는 환상적이고 아름다운 눈 풍경 속에서 온천을 즐길 수 있다. 낮에는 볼 수 없는 환상적인 눈 절경을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연출이다. 특징 3 : 눈 내린 절경을 바라보며 온천 후 여유를 즐길 수 있는 장소 온천에서 몸과 마음을 충분히 힐링한 후에도 눈 덮인 절경을 만끽할 수 있도록 목욕 후 전용 특별한 장소가 준비돼 있다. 한눈에 펼쳐진 은빛 세상은 마치 그림 같은 아름다움이며, 소복이 내리는 눈이 주변을 부드럽게 감싸 일상의 번잡함을 잊게 해준다. 목욕 후 추위를 막아주는 보온 호텔 오리지널 애플 진저 티가 제공돼 몸 속까지 따뜻함을 느낄 수 있다. 목욕 후에도 몸을 따뜻하게 유지하며, 순백으로 물든 눈 풍경과 숲의 고요함 속에서 마음과 몸이 힐링되는 시간을 보낼 수 있는 특별한 장소다. 글 김재홍 기자 @PEOPLE365 & people365.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SNS 공유 관련자료 이전 ‘별바다부산 나이트 페스타’ 26만6000여 명 방문, 역대 최대 규모 작성일 2025.11.26 17:01 다음 무빙트립 ‘바다휠체어 활용 무장애 갯벌 체험 프로그램’ 운영 작성일 2025.11.13 17:02 목록